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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도쿄도, 도쿄역 인근 지하주차장에 탄도미사일 대피소 조성 발표

    도쿄도가 도쿄역 인근 야에스 도리 지하주차장을 탄도미사일 공격에 대비한 대피 시설로 개조한다.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는 북한의 지속적인 미사일 도발에 따른 안보 위협을 언급하며 시설의 높은 방호 효과를 강조했다. 이번 시설은 아자부주반역에 이어 도쿄 내 두 번째 지하 방호 대피소가 될 예정이다.

    · 일본, 도쿄

  2. 일반

    유럽 정보당국 “러시아, 수개월 내 나토 시험할 가능성”…발트 3국은 신중론

    유럽 정보당국 관계자들이 러시아가 수개월 내 나토 회원국을 상대로 드론·미사일 공격이나 제한적 침공 등 행동에 나설 가능성을 제기했다. 체코 정보기관 수장은 러시아의 행동이 “수개월, 수년이 아닌” 시점에 발생할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라트비아 등 발트 3국 정보당국은 임박한 공격 징후가 없다고 밝혔다. 유럽 정보당국은 러시아의 유럽 내 사보타주 활동이 앞으로 수개월 동안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 체코, 프라하

    AI
  3. 일반

    핀란드, 러시아 위협 대비 유럽 최대 민방위 훈련…쿠오피오 지하대피소에 2천명 참여

    핀란드 쿠오피오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최대 규모의 민방위 훈련이 진행되며 자원봉사자와 학생 등 2천 명 이상이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사이버공격으로 전력·수도 등 핵심 인프라가 마비되고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 위협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지하대피소 운영과 방사선 측정 등을 점검했다. 핀란드는 러시아와의 안보 상황을 고려해 국민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강조하는 한편,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얻은 교훈을 민방위 체계에 반영하고 있다.

    · 핀란드, Kuo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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