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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산둥성 수출상담 지원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중국 산둥성을 방문해 K-소비재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소비재 기업 28개사가 200건이 넘는 수출 상담을 진행했고 25건의 MOU가 체결됐다. 양국 경제 협력의 실무 기반이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AI경제·금융
프랑크푸르트 K-컬처 축제, 80개사 참여에 1만 관람객 모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한국 문화 축제가 80개 기업의 참여 속에 개최돼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모았다. 현장에서 2만 유로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유럽 내 K-소비재 시장 확산을 주도했다. K-컬처를 활용한 수출 지원 전략이 실질적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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