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한국 문화 축제가 80개 국내 기업의 참여 속에 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을 이뤘다. 현장에서는 2만 유로의 판매고가 올라 유럽 내 한국 소비재 시장 확산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기업들에게 유럽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K-컬처에 대한 현지의 관심을 바탕으로 한국 제품의 수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한류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문화 행사를 통한 수출 연계 전략이 실질적 성과를 거둔 사례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