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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베센트 재무장관, 'K자형 경제 끝났다' 선언
미국 재무부장관 베센트가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경제 격차를 나타내는 'K자형 경제'가 끝났다고 선언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의 양극화 현상을 설명해온 K자형 경제 개념이 이제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정부의 경제정책이 소득 불평등 완화에 효과를 거뒀다는 주장으로, 정치적 논쟁이 예상된다.
경제·금융
뉴욕시 민간 부문 일자리 2개월 만에 3만 개 감소
시 감사관 보고서에 따르면 8~9월 민간 부문 일자리가 3만 개 가까이 줄었다. 금융·관광·레저 분야에서 감소가 두드러졌으며, 1년간 3만 2천 개 감소했다. 레빈 감사관은 “K자형 경제”로 인한 지역 경제 압박을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