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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베센트 재무장관, 'K자형 경제 끝났다' 선언

1시간 전조회 35미국

미국 재무부장관 베센트가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경제 격차를 나타내는 'K자형 경제'가 끝났다고 선언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의 양극화 현상을 설명해온 K자형 경제 개념이 이제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정부의 경제정책이 소득 불평등 완화에 효과를 거뒀다는 주장으로, 정치적 논쟁이 예상된다.

미국 재무부장관 재러드 베센트(Jared Bessent)가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 경제 격차를 나타내는 'K자형 경제'가 과거의 현상이 됐다고 주장했다.

K자형 경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 경제를 설명하는 주요 개념이었다. 고소득층 자산이 회복되거나 증가(K의 위쪽 선)한 반면, 저소득층 소득과 고용이 부진(K의 아래쪽 선)하는 양극화 현상을 의미한다.

베센트 장관의 발언은 바이든 행정부가 임금 상승, 고용 개선, 인플레이션 완화 등으로 소득 불평등 완화에 성과가 있었다는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향후 미국 경제정책 방향과 불평등 극복 성과 평가를 둘러싼 정치적 논쟁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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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베센트 재무장관#경제 불평등#K자형 경제#경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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