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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금감원장, 금융권 해킹 CEO 내부통제 첫 책임 사례 예고

    이찬진 금감원장이 금융권 해킹과 관련해 CEO 내부통제 책임을 묻는 첫 사례가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금융당국은 보안 점검에서 미흡한 곳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히며 전수조사급 점검을 예고했다. 내부통제 관리 책임의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어 향후 점검 결과가 관건이다.

    · 대한민국

  2. 경제·금융

    저커버그 'AI 안전은 기업 자율 책임'..속도 조절론과 온도차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AI 안전은 각 기업의 자율적 책임이라는 입장을 표명 12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제안한 AI 개발 속도 조절론에 대해 다른 거물들은 동조 업계 내 AI 규제 방식을 놓고 자율 규제 대 협력적 속도 조절 간의 온도차 드러남

    AI
  3. 경제·금융

    텔스트라 CEO 빅키 브래디, 전국 통신망 장애 후에도 700만 달러 연봉 인상

    호주 텔스트라 CEO 빅키 브래디가 전국 통신망 장애 이후에도 70만 달러의 연봉 인상을 받았다. 이사회가 7월 장애 책임으로 그녀의 보너스 20%를 삭감했으나 기본급 인상으로 상쇄됐다. 텔스트라는 경영진 보너스를 총 130만 달러 감액했으나 CEO 총보상액은 여전히 680만 달러에 달한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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