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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파나마 감사원, 운하 항만 양허 조사 확대
전 항만 규제 당국자와 CK 허치슨 자회사 대상 추가 자료 검토. 파나마 운하 발보아·크리스토발 터미널 양허 취소 관련. 검찰에 범죄 조사 자료 전달 예정.
경제·금융속보
CK허치슨, 파나마 상대 국제중재 제기…15억달러 이상 손해배상 청구
홍콩계 대기업 CK허치슨이 파나마를 상대로 국제중재 절차를 개시하고 15억달러 이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CK허치슨은 파나마가 투자보호조약을 위반하고 발보아항과 크리스토발항의 항만 터미널을 인수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법적 분쟁은 파나마 운하 주변 항만의 중국계 소유권을 둘러싼 외교적 갈등과도 맞물려 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