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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씨티는 국내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상품 누적 손실을 약 387억 달러(56조2천억 원)로 추정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 상품에서 손실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됐다. 씨티는 개인투자자의 투매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지만, 한국 증시를 저평가 구간으로 보기는 이르다고 평가했다.
2026년 7월 29일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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