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량 123만 배럴 돌파…델시 로드리게스, 환율 격차 12.3%로 축소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량이 하루 123만 배럴을 넘어 2019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델시 로드리게스가 밝혔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석유·천연가스 분야에서 50건의 전략적 투자 협약과 76개 이상 생산지역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비공식 환율 격차는 30%에서 12.3%로 축소됐다는 정부 발표가 나왔지만, 경찰 검문소 철폐 주장은 독립적인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베네수엘라, 카라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