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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영동고속도로서 경찰관 화물차 사고…발목 절단 중상
영동고속도로에서 2차 사고 예방 근무 중 화물차에 치여 경찰관이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치료와 일상 회복을 위한 총력 지원을 지시했다. 현장 안전 대책을 재점검하며 추가 사고 예방을 추진한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구마모토시 500가구 도시가스 공급 중단
구마모토 강진으로 구마모토시 일부 지역 500가구의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됐다. 서부가스는 가스 누출 등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공급을 일시 차단했다고 밝혔다. 안전 점검이 완료되는 지역부터 도시가스 공급을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