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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SK텔레콤·LG유플러스, 거제 수해 지역 통신망 복구 및 이재민 지원

    SK텔레콤은 거제 지역 통신망을 정상화하고 대피소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LG유플러스는 이동기지국 배치와 와이파이 지원으로 이재민의 통신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통신 회사들이 수해 지역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대한민국,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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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미국 NOAA, R2 등급 우주기상 무선통신 장애 경보 발령

    NOAA SWPC가 25일 R2 등급 무선통신 장애 경보를 발령했다. 우주기상 등급은 잠재적 영향 범주로, 실제 피해를 의미하지 않는다. 운영기관 발표와 교차 확인 필요하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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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전면 개편…훈련 시나리오 6종→14종 확대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전면 개편해 기관별 자체 강사 양성을 추진한다. 훈련 시나리오를 기존 6종에서 14종으로 확대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실전 중심의 교육 체계로의 전환으로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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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미국 NOAA, R2 등급 우주기상 경보 발령…무선통신 중단 위험

    NOAA 우주기상예측센터가 8월 20일 R2 등급 무선통신 장애 경보를 발령했다. R2 등급은 중간 수준의 잠재적 영향을 나타낸다. 실제 피해 발생은 각 운영기관 발표로 확인이 필요하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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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모스크바 일부 지역 대규모 정전…주요 통신망 장애로 인터넷 서비스 차질

    모스크바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하면서 여러 지역의 전력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바빌로바 거리의 전력 변전소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MMTS-9의 주요 통신 거점 중 하나가 정전되면서 인터넷 서비스에도 대규모 장애가 발생했다. 은행과 통신사, 상점, 온라인 영화 서비스 등 여러 서비스에서 접속 및 운영 차질이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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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미국 소형항공기 통신 두절 신호 송신

    등록번호 N5302X인 미국 소형항공기가 무선 통신 두절 신호(스쿼크 7600)를 송신했다. 관측 위치는 위도 36.206도, 경도 -86.193도이며 고도 4700피트에서 비행 중이다. 항공사·탑승인원 등 세부사항은 미확인 상태이며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도 있다.

    · 미국

  7. 재해·재난속보

    미국 항공기 통신 두절, 스쿼크 7600 송신

    콜사인 JBU2182 항공기가 무선 통신 두절을 나타내는 스쿼크 7600 신호 송신. 기종 A320, 관측 위치 미국 남부 상공(위도 33.095, 경도 -97.025). 항공사·노선·비상 원인 등 추가 정보는 미확인,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도 존재.

    · 미국

  8. 재해·재난속보

    미국 항공기 N10XJ, 통신 두절 신호 송신

    미국 항공기 N10XJ가 조지아주 상공에서 무선 통신 두절을 나타내는 스쿼크 7600 코드를 송신 기압 고도 9400피트, 지상속도 138노트로 비행 중 관측됨 항공사·노선·탑승 인원·비상 원인 등은 미확인, 오입력 가능성도 존재

    · 미국, 조지아주

  9. 재해·재난속보

    미국 경항공기 N214RK, 통신 두절 신호 7600 송신

    미국 경항공기 N214RK가 루이지애나 상공에서 무선 통신 두절 신호(스쿼크 7600) 송신 고도 5850피트에서 시속 158노트로 비행 중 항공사·원인·탑승 인원 등은 미확인,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도 존재

    · 미국, 루이지애나

  10. 재해·재난속보

    미국 항공기 N3411X, 통신 두절 신호 발송

    미국 등록 항공기 N3411X(M20P)가 통신 두절 신호(스쿼크 7600)를 송신. 관측 당시 고도 4900피트, 지상속도 134노트로 비행 중. 항공사·노선·탑승인원·사유 등은 미확인 상태,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도 언급.

    · 미국, 테네시주

  11. 재해·재난

    LG유플러스, 통신 데이터로 조난 수색 범위 99% 축소

    LG유플러스가 기지국 정보와 접속 기록을 활용한 산악 조난 수색 기술을 실증했다. 기존 706.86㎢ 수색 범위를 4.13㎢로 줄여 약 99% 축소 효과를 제시했다.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지만 현장 적용 확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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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KT,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훈련 참여

    KT가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훈련에 참여했다.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사업자로 이동 기지국을 동시 운영하며 통신 서비스를 검증했다. 대형 재난 시 통신 대응력 점검과 운영 경험 축적에 의미가 있다.

    · 대한민국

  13. 재해·재난

    텍사스 캠프 27명 익사사건, 과실치사 혐의 수사 착수

    텍사스 캠프 미스틱이 작년 홍수로 인한 27명 소녀 사망 사건 관련 과실치사 혐의 수사 대상이 됐다. 수사당국은 수색영장을 통해 캠프 운영진의 전자통신 기록 확보를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공식 기소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캠프 측은 논평을 거부하고 있다.

    · 미국, 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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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리비아 항공 운항 전면 중단

    알 아라비야 통신이 리비아의 항공 운항 전면 중단을 보도했다. 구체적인 중단 원인과 기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북아프리카 지역 국제 여행객과 화물 운송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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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백악관 공사가 트럼프 헬기 충돌 사건의 원인, 안전 당국 지적

    백악관 공사 중 헬리패드 이전이 트럼프 대통령 탑승 마린원과 민간 항공기의 근접 사건의 원인. NTSB 예비 보고서가 마린원 승무원의 '통신 문제'를 지적. 공사와 항공 안전의 관계가 드러나며 안전 관리 강화 필요.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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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LG, 집중호우 피해 남부 지역에 성금 10억 원 기부 및 구호 활동 전개

    LG가 집중호우 피해 남부 지역에 10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계열사별로 가전 수리, 통신 지원 등 실질적 구호 활동을 병행 중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피해 복구에 적극 나서고 있다.

    · 대한민국, 남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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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규모 7.7 강진 사망자 51명으로 늘어…수천명 대피

    인도네시아 동부 플로레스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7 지진으로 사망자가 51명으로 늘었다. 구조 당국은 산사태로 고립된 지역을 중심으로 매몰자를 찾는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10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9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되고 약 5천명이 임시 대피소로 이동한 가운데 통신 장애와 정전이 구조 작업을 방해하고 있다.

    · 인도네시아, Rut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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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파키스탄 브로드피크서 눈사태…국제 등반대 10명 실종

    파키스탄 브로드피크 산에서 눈사태 발생, 니르말 푸르자 이끄는 국제 등반대 10명 실종 네팔 등반가 5명, 파키스탄 산악인 등이 포함된 원정대가 통신두절 상태 알파인클럽이 사건 보고, 구조작업 진행 중

    · 파키스탄, 브로드피크

  19.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진도 7 지진, 라이프라인 피해 확산… 4만1천 호 정전·단수

    구마모토현 우키시·히카와정에서 진도 7을 관측한 지진으로 오후 10시 40분 기준 현 내 약 4만1천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진도 7 지역인 히카와정은 넓은 범위에서 정전·단수가 발생했고, 야쓰시로·히토요시 일부에서는 통신 서비스도 차질을 빚었다. 도시가스가 일부 지역에서 공급 중단됐으며, 구마모토현 내 모든 우체국이 29일 창구 업무를 중단한다.

    · 일본, 구마모토

  20. 재해·재난

    구마모토 도요타·혼다·니혼세이시 등 잇단 가동 중단

    28일 오후 4시27분께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해 최대 진도7이 관측됐다. 일본제지 야쓰시로 공장의 굴뚝이 무너지고 도요타, 혼다, 브리지스톤 등 주요 제조업체가 잇따라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항공, 철도, 물류, 통신 등 인프라 전반에서도 차질이 빚어지며 피해 상황 파악이 계속되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