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드론 공격과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통신망 복구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재난로밍과 이동 기지국 등을 투입해 신속한 통신 서비스 복구 체계를 점검했다. 목적은 재난 발생 시 통신 연결을 얼마나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지 사전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훈련은 재난 상황에서 통신 인프라의 연속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실제 위기 대응의 준비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이나 성과 수치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 향후 결과 평가는 별도 공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