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
창원 철강공장 2만 톤 고철 화재 24시간째
창원 철강공장에서 2만 톤 고철이 타는 화재가 24시간째 진화 중이다. 화성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는 약 10시간 만에 진화된 바 있다. 당국은 창원 화재의 경위를 조사하며 후속 안전조치 진행을 확인한다.
재해·재난
튀르키예 실리브리 앞바다서 화물선 2척 충돌…선원 10명 전원 실종
튀르키예 화물선 2척이 마르마라해 이스탄불 실리브리 앞바다에서 오전 3시 15분 충돌했다. 철강 코일 4,199톤을 싣고 있던 튀베르크 이마몰루호는 약 11분 만에 침몰했으며, 선원 10명이 모두 실종됐다. 해상에서는 빈 구명보트와 구명조끼가 발견됐으며, 헬리콥터와 드론, 선박 14척이 투입돼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