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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찾은 정치권, 안전 대책 촉구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지도부가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김진석 소방위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정치권은 소방관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예산과 지휘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소방대원 안전을 위한 국가 책임과 대책 구체화 여부가 향후 과제로 남았다.

    · 대한민국, 부천

  2. 재해·재난속보

    세우타 정치권 "국경 폐쇄·군 투입" 한목소리… 스페인 정부에 국가 비상사태 요구

    세우타 여야 정치권이 집권 사회당을 포함해 전원 국경 폐쇄와 군 투입, 국가 비상사태 선포를 중앙정부에 요구했다. 비바스 시장은 산체스 총리에게 타라할 국경을 통한 대규모 유입의 '냉혹함과 심각성'을 전화로 전달했다. 산체스 총리는 정부가 대응 중이며 내무장관이 금요일 세우타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앞서 내무부는 국가 비상사태 선포 요청을 일축했다.

    · 스페인, 세우타

  3. 재해·재난

    유럽 산불 대응 놓고 정치권 '책임 공방'…지역사회는 단합

    스페인 중도좌파가 보수진영의 산불 대응 예산 부족을 비판하고, 프랑스 정부의 지연 대응을 지적하며 정치 공방 심화. 유럽 남부를 덮친 역사적 규모 산불로 인명·재산 피해 확대 중. 지역사회는 자발적 봉사와 협력으로 위기 극복에 나서는 중.

    · 스페인, 프랑스

  4.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유행 정점 도달…신규 감염 감소세

    콩고민주공화국 보건당국이 에볼라 유행이 정점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하루 신규 감염자는 한때 약 120명에서 최근 약 80명으로 감소했으며, 일부 보건구역에서는 일정 기간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현지 정치권은 통제 상황을 낙관해서는 안 된다며 감염 감시와 접촉자 추적 자료의 공개를 요구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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