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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번험 총리, '화약고' 영국서 일회용 바비큐 판매 임시 금지

    영국 정부가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일회용 바비큐 판매를 전국 임시 금지하고 군대를 투입키로 결정 웨스트 미들랜즈에서만 최근 8건 화재로 19명이 입원하며 피해 증가 번험 총리는 극도로 건조한 날씨 속 화재 위험 주의를 촉구

    · 영국, 스토우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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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번햄 총리, 서식스 수상 익사 사건으로 '끔찍한 가족 비극' 경고

    서식스주 쇼어햄바이시에서 한 가족이 개방 수역 수영 중 물에 빠져 부모와 십대 딸이 사망했다. 앤디 번햄 영국 총리가 '끔찍한 가족 비극'이라고 표현하며 개방 수역 수영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같은 가족의 어린 딸은 현재 병원에서 중태 상태로 입원 중이다.

    · 영국, 서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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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영국 산불 확산 속 일회용 바비큐 금지 검토

    영국 총리 번햄, 일회용 바비큐 공중 장소 금지 방침 발표 올해 여름 산림화재 다수가 버려진 바비큐로 인한 것으로 확인 환경단체는 정부의 기후위기 인식 부족을 지적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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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불법 쓰레기장 정리에 국고 투입…번햄, AI 드론으로 적발 강화

    영국 번햄 총리가 웨스트요크셔·서리주·켄트주의 불법 쓰레기장 정리에 국고를 투입하기로 발표했다. 브래드퍼드, 러닝미드, 셰펭섬에 적치된 약 2만 2천 톤의 불법 폐기물이 정화 대상으로 선정됐다. 정부는 과태료 인상과 AI 드론 기술을 통해 향후 불법 투기 적발과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 영국, 웨스트요크셔·서리주·켄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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