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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호주 해양보호구역, '사람 안 가는 오지'만 보호…연안 생태계는 방치
호주의 270명 이상 해양과학자들이 환경부에 해양보호구역 강화를 촉구하는 서한 발송. 현행 보호구역이 원격 오지 중심으로 지정되어 연안 생태계 보호 미흡. 10년 단위 정기 검토 진행 중 해양 정책 전환 요구 제시.
AI재해·재난
오만 해양보호구역, 러시아 유령선 원유 유출로 위협
오만 인근 해양보호구역이 의심되는 러시아 유령선의 원유 유출로 위협받고 있다. 폭발로 인한 유출 사건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미규명 상태다. 해양 생태계 피해 우려로 관계 기관의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오만 해상 좌초 유조선서 원유 유출 확산…해양보호구역 오염 우려 커져
오만 도파르 해안 인근에 좌초된 제재 대상 유조선에서 원유가 유출되고 있는 정황이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유출된 기름띠는 약 20㎢ 규모로 확산되며 해안과 해양보호구역 생태계에 피해를 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계절풍으로 선체가 파손될 경우 대규모 해양 오염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