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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한전 직원 2만 4000여명 개인정보 유출…긴급대응
한국전력은 직원 2만 4000여 명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됐다고 발표했다. 한전은 긴급 조치를 마치고 유관기관과 함께 유출 원인 규명과 피해 구제에 착수했다. 원인 조사 결과와 구제 절차 진행이 향후 관건이다.
AI재해·재난속보
한전 직원 2만4000명 개인정보 웹 노출
한전 직원 2만4000여 명의 개인정보 7가지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됐다. 한전은 고객 정보는 안전하다고 밝히고 비상대응 상황실을 꾸렸다. 유관기관과 합동 조사를 진행 중이며 후속 조치가 주목된다.
AI재해·재난
충북 괴산 비바람에 나무 쓰러져 520여 가구 정전…3시간 만에 복구
충청북도 괴산에서 비바람으로 쓰러진 나무가 전선을 손상시켜 520여 가구가 정전했다. 한국전력공사가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해 약 3시간 만에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낙목으로 인한 정전은 악천후 시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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