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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인천 강화군 축사 지붕서 태양광 설비 작업 중 60대 추락사
인천 강화군 길상면의 농장에서 태양광 설비 작업 중 60대 남성이 축사 지붕 6m 높이에서 추락.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 농촌 지역 고소 작업의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AI재해·재난
폭염과 일식으로 유럽 전력망 '비상'…원전·태양광 동시 차질
유럽이 폭염으로 원전 가동 중단, 내주 일식으로 태양광 발전 차질로 전력 위기 직면 라인강 수위 저하로 에너지 수송까지 어려워지면서 공급망 위축 헝가리 등 국가들 44년 만에 야간 조명 제한 등 긴급 에너지 절감 조치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