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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찾은 정치권, 안전 대책 촉구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지도부가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김진석 소방위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정치권은 소방관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예산과 지휘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소방대원 안전을 위한 국가 책임과 대책 구체화 여부가 향후 과제로 남았다.
재해·재난
2025년 인도주의 구호 활동가 907명 피해…가자지구가 최악
2025년 인도주의 구호 활동가 907명이 살해, 부상 또는 납치되어 전년 833명보다 증가한 사상 최악의 피해를 기록했다. 가자지구가 186명 사망으로 가장 위험한 지역이었으며, 저가 무장 드론의 확산이 활동가들의 위험을 가중시키고 있다. 유엔 지도부는 전쟁의 규칙 준수와 가해자 책임 추궁을 강조하며 국제사회의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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