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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지중해서 승객 267명 탄 여객선 전복…최소 7명 사망, 23명 수색
북키프로스에서 튀르키예로 향하던 여객선이 지중해에서 전복돼 최소 7명이 사망했다. 선박에는 승객 259명과 승무원 8명 등 모두 267명이 타고 있었으며, 237명이 구조되고 23명에 대한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북키프로스 당국은 악천후로 선박이 전복됐다고 밝혔으며, 해안경비선과 헬리콥터 등이 구조 작업에 투입됐다.
AI재해·재난속보
가이아나 여객선 전복, 최소 27명 사망·83명 실종
가이아나의 여객선 MV 바리마호가 토요일 밤 전복되어 최소 27명이 사망했다. 마크 필립스 총리에 따르면 83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69명만 구조됐다. 조지타운에서 에세키보 지역으로 향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