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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김제 지평선축제 방문객 720명 식중독 의심
김제 지평선축제 방문객 720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호소했다. 91명은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김제시는 손해사정사를 통해 보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원인 규명에 착수했다.
재해·재난속보
순천 초등학교 학생 228명 식중독 의심
전남 순천의 초등학교에서 17일부터 구토·설사 등 증상이 잇따랐고 228명이 식중독이 의심된다. 보건당국은 급식 보존식을 회수해 정밀 분석을 진행하며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원인 규명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가 결정될 전망이다.
재해·재난속보
미국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역대 최대 확산…9개 주서 1만1천여 명 감염 의심
미국에서 사이클로스포라증 감염 의심자가 1만1,500명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로 확산됐다. CDC는 조사 범위를 9개 주로 확대했으며, 아이스버그 상추가 주요 감염원으로 지목됐다. FDA는 관련 식품 리콜과 함께 추가 감염 사례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