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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멜버른 션샤인의 쇼핑몰 인근에서 소매치기를 제지하던 중 피습당한 선의의 시민 반 비엣 쓰엉이 수일 만에 사망했다. 쓰엉은 동료 소매점 직원을 돕기 위해 청소년 도둑들에 맞섰다가 중상을 입었다. 지역 의회는 그를 추모하기 위해 시기를 낮춰 게양하고 수사가 진행 중이다.
2026년 8월 6일 ·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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