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
퇴근 직전 화재에 뛰어든 소방관 순직
김진석 소방위는 퇴근 직전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순직했다. 유족은 현장 지휘 판단과 구조 시스템에 의문을 제기했다. 진상 규명 절차를 통해 대응 과정이 확인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부산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AI가 위험 행동 실시간 감지
부산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 AI 위험 행동 감지 시스템 도입 5대 위험 행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사고 예방 기존 구조 변경 없이 설치 가능해 확장성 우수
AI재해·재난속보
강력한 열대성 폭풍 바비, 괌·북마리아나 제도 강타 (최대풍속 269km/h)
열대성 폭풍 바비가 최대풍속 269km/h의 강한 강도로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하고 있다. GDACS 시스템이 허리케인/태풍 수준의 경보를 발령했으며, 구조 및 대피 작업이 진행 중이다. 태평양 지역 미국령 지역의 주민과 미군 기지가 즉각적인 위협 상황에 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