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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5년간 소방·구급차 사고 1천 건 넘어, 민간인 포함 2천여 명 피해

    최근 5년간 소방·구급차 사고 1천 건 넘어 민간인 포함 2천여 명 피해 발생 운전 부주의, 특히 전방주시 태만이 주된 원인으로 확인 사고의 절반이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별 맞춤 대책 필요

    · 대한민국,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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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호주 구급차 노조 '독감 피크' 앞두고 '심각한' 대기 문제 경고

    호주 남호주 구급차 노조가 지난 수요일 약 80명의 환자가 구급차를 기다린 상황을 공개하며 응급 의료 체계의 심각한 문제를 경고했다. 노조는 독감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응급실 대기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의 '램핑' 문제가 독감 환자 증가 시기에 더욱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남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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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극심한 폭염으로 병원 병동 온도 위험 수준…수술 취소 잇따라

    NHS 병원들이 폭염으로 병동 온도가 28℃를 크게 넘어서면서 안전 위협에 직면했다. 노던케어얼라이언스는 지난달 41.8℃를 기록해 권장 온도보다 14℃ 높았고 수술 취소 사태가 발생했다. 구급차 의약품 보관 등 의료 서비스 전반이 폭염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 영국,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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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영국 루이스역 인근 여객열차 탈선…수십 명 갇혀, 사상자 여부 확인 중

    영국 이스트서식스주 루이스역 인근에서 남쪽으로 향하던 여객열차가 탈선했으며, 수십 명이 열차 안에 갇힌 것으로 전해졌다. ITV Meridian은 선로 결함이 탈선 원인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으며, 열차 뒤쪽 객차 3량이 옆으로 넘어졌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구급차와 소방대 등 긴급 구조 인력이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영국, Lew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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