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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국내 조직폭력배가 가담한 피싱 조직이 캄보디아 거점 사기 행각을 벌이다 적발됐다. 수사기관은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4억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일당을 검거했다. 검거 인원은 송치 절차를 밟는 것으로 전해지며 공범·추가 피해 확인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6년 11월 5일 ·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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