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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경찰, 산불 용의자 245명·기업 20곳 지목

    전국 산불·토지 화재 사건으로 245명과 20개 기업을 용의자로 지목. 경찰 범죄수사국 발표.

    · 인도네시아

  2.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경찰, 산불 용의자 245명·기업 20곳 지목

    인도네시아 경찰이 전국 산불·토지 화재 사건 용의자 245명과 기업 20곳을 지목했다. 국가경찰 범죄수사국이 발표한 내용으로, 최근 대규모 산불이 지역에 피해를 주고 있다. 이웃 국가로 확산되는 연무 문제와도 연계된다.

    · 인도네시아

  3.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용의 기업 11곳 지명

    경찰이 산불·토지 화재 사건으로 11개 기업을 용의자로 지명했다. 이 중 3곳은 외국 투자 기업이다. 인근 국가로 확산되는 연무 피해가 우려된다.

    · 인도네시아

  4.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기업 11곳 용의자 지정

    인도네시아 경찰이 산불·토지 화재 사건과 관련해 11개 기업을 용의자로 지정했다. 이 중 3곳은 외국 투자 기업이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관련 기업 허가 취소를 시사했다.

    · 인도네시아

  5. 재해·재난

    해리스 카운티, 허리케인 하비 복구 기금 1억1300만 달러 상실 위기

    해리스 카운티가 허리케인 하비 연방 복구 기금 중 최대 1억1300만 달러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프로젝트 지연으로 2028년 마감 기한 내 집행이 어려울 전망이다. 텍사스 일반토지청이 1년 연장을 승인했으나 잔여 자금 문제가 남아 있다.

    · 미국, 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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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한 달 내 진화 목표…환경장관 발표

    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 줌후르 히다얏은 모든 산불과 토지 화재를 한 달 이내에 진화하겠다고 밝혔다. 합동 소방팀이 칼리만탄 등 피해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10월 14일 보도됐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