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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지구 10도 상승에도 동남극 빙상 버틴다
동남극 빙상은 지구 평균기온이 10도 상승해도 강설 증가와 구름 보호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구팀은 남극 빙상 손실률이 70%에서 20%로 줄어든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온난화 영향이 지역 기제에 따라 완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지만,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관측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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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빙하 30년 새 크게 감소…홍수·토석류 위험↑
지구온난화로 신장 빙하 면적이 30년간 크게 감소했다. 감소 규모는 서울의 3.6배만큼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빙해 해빙으로 홍수·토석류 등 대형 재난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