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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영국 스코틀랜드, 5월 이후 최저 기온 기록

    스코틀랜드 일부 지역에서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며 5월 이후 가장 추운 밤을 보냈다. 메트오피스는 북부와 북아일랜드에 비와 강풍을 예보했다.

    · 영국,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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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시카고 10월 기록적 88도 더위 후 주말 서리 우려

    10월 12일 시카고가 88도로 10월 일일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주 후반 차가운 전선이 지나가며 금요일 밤 서리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말에는 평년 기온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 미국, 시카고

  3. 재해·재난

    서울 10월 중순 119년 만의 폭염…전국 30도 안팎

    서울 낮 기온이 29.6도까지 올라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을 기록했다. 전국은 30도 안팎의 여름 날씨가 이어졌으며 늦더위가 확산됐다. 13일 비 이후 기온이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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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강원 내륙·산지 영하권 추위, 설악산 영하 6.4도

    강원 내륙·산지에 북서풍 찬 공기가 유입되며 영하권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악산은 영하 6.4도를 기록했고, 동해 중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낮과 밤 기온 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와 안전 주의가 필요합니다.

    · 대한민국,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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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브라질 남부, 10월 수십 년 만에 가장 추운 새벽

    파라나·산타카타리나·리우그란지두술 주에서 10월 최저 기온 기록. 산악 지역 영하 기록, 수십 년 만의 추위.

    · 브라질, 리우그란지두술

  6. 재해·재난

    서울 9.3도 올가을 최저…찬바람에 체감온도 하락

    서울 기온이 9.3도로 올가을 최저를 기록했다. 북쪽 찬 공기와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졌다. 내륙에는 서리가 관측되는 등 가을 추위가 전국으로 확산됐다.

    · 대한민국,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