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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더존비즈온 해킹, 국내 11만 중소기업 장부 유출 의혹 조사
정부가 더존비즈온 해킹 사고에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착수했다. 국내 11만 중소기업의 민감한 경영 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돼 2차 피해가 우려된다. 유출 여부와 영향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본다.
재해·재난속보
더존비즈온 ERP 해킹…민관합동조사단 착수
더존비즈온 ERP 시스템이 해킹돼 정부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더존비즈온을 사용하는 세무회계법인이 80%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2차 피해 확산 우려가 큽니다. 조사는 침해 원인과 영향 범위를 확인해 추가 피해 차단에 초점을 둘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