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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산타카타리나주 폭풍 피해, 400여 가구 피해

    11월 1일부터 산타카타리나주 여러 시에서 폭풍이 발생해 400여 채 주택 피해. 프라이부르고 등 4개 시에서 지붕 파손, 정전, 도로 차단 등 피해 보고.

    · 브라질, 프라이부르고

  2. 재해·재난속보

    군산서 주차 차량 앞 피해자 숨져

    2일 오후 5시 46분경 군산시 소룡동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출발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운전자는 40대 남성으로, 쓰러진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량 출발 전 주변 확인 등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해졌습니다.

    · 대한민국, 전북 군산시 소룡동

  3. 재해·재난

    남부 지역 폭풍, 파라나주 우박 피해

    11월 초 남부 지역에 강한 폭풍과 우박 발생. 파라나주 마르킨호에서 70% 지역 피해, 산타카타리나 7만 가구 정전.

    · 브라질, 마르킨호

  4. 재해·재난

    국가자격시험 실기 중 프로그램 오류로 120명 재시험

    지난 1일 생물분류기사 실기시험에서 프로그램 오류로 120명이 시험을 중단했다. 공단은 피해 수험생에게 보상금 10만 원을 지급한다. 오는 6~8일 사이 재시험을 실시한다.

    · 대한민국

  5. 재해·재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유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노출됐다. 청와대는 유출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추가 보완책 마련이 예고돼 재발 방지와 피해 범위가 관건이다.

    · 대한민국,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