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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전남·경남·제주 강풍·풍랑·호우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16일부터 전라남도·경상남도·제주도에 강풍·풍랑·호우주의보를 발표했다. 강풍주의보는 여수·고흥·완도·통영·거제·남해 지역에, 풍랑주의보는 남해 인근 바다에 내려졌다. 호우주의보는 전남·경남의 광범위한 지역과 제주도 산지 및 중산간 지역을 포함한다.
AI재해·재난속보
기상청, 강풍·풍랑·폭염·폭풍해일 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12일 울릉도·독도 강풍주의보, 동해·제주 풍랑주의보, 경기도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경상남도 남해안에는 달의 인력으로 인한 폭풍해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해안가 침수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폭풍해일주의보는 지진·태풍 해일이 아닌 천문조 현상으로, 만조 이후 조위가 급격히 낮아질 예정이다.
재해·재난
한국, 역대 최고기온 경신…경남 양산 42.5도 기록하며 폭염 신기록
경상남도 양산시가 8월 2일 42.5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역대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양산은 5일 연속 40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졌으며 전국 다수 지역도 40도 안팎의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당국은 현재 폭염이 앞으로도 최소 수일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