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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은 9·11 테러 25주기에 '거대한 악'이라 평가하며 현재의 이란과의 갈등과 연결시켰다. 그라운드제로에서는 은색 종이 울리며 추모식이 진행됐고, 9·11 피해자 유족이 양키스타디움에서 시구했다. 트럼프는 다른 전직 대통령과 달리 펜타곤을 방문해 독자적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2026년 9월 12일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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