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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트럼프 "미 군함 10척 신속 건조 가능한가"…이재명 대통령 "당연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 귀국 후 청와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 내용을 공개했다. 미군 함정 건조 관련 논의에서 한국 조선업의 신속 대응 능력을 강조했다. 한미 방위산업 협력 확대 의지를 표현하며 집권 2년 차 국정동력 확보에 나섰다.

    · 대한민국

  2. 외교·국제

    미 해군 차기 호위함 후보에 한국 충남급·일본 모가미급·튀르키예 이스탄불급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 이유로 해외 건조 군함의 미 해군 도입을 허용했다. 미 해군이 18억 5000만 달러를 배정해 한국·일본·튀르키예 3국 함정 검토를 시작했다. 충남급·모가미급·이스탄불급이 차기 호위함 후보로 평가 중이다.

    · 미국

    AI
  3. 외교·국제

    호주, 헨더슨 방위단지 선정…AUKUS 핵잠수함 지원

    알바니지 정부, 헨더슨 신규 방위단지 부지 확정 해군 함정 건조와 AUKUS 핵잠수함 유지보수 지원 2만 개 일자리 창출 기대, AUKUS 추진 가속

    · 오스트레일리아, 헨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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