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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국힘 의원 32명 사관학교 통합 규탄…한동훈·천하람도 동참
국민의힘 의원 32명이 사관학교 통합 정책 규탄결의안 발의, 한동훈 당대표 등도 동참 범야권 의원 42명도 별도로 규탄결의안 추진하며 여야 모두 반발 국방부는 '잘못된 역사 단절·국군 정체성 확립'이라며 정책 추진 입장 고수
외교·국제
박수영 의원, 중국의 의원 외교 활동 간섭 강하게 규탄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11일 중국 외교부의 자신의 외교 활동 간섭을 강하게 규탄했다. 박 의원은 중국이 주권국가 입법부의 정당한 외교 활동에 명백한 간섭과 압박을 가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한-중 관계에서 의원 외교의 독립성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