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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노소영, 맞상고 포기…대법원 재산분할 심리 재개

    노소영 관장이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한 맞상고를 포기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전체 분할액 중 2,440억 원에 대해서만 다투겠다는 상고 취지 감축 신청서를 냈습니다. 재산분할 다툼은 대법원에서 이어져 판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대한민국, 서울

  2. 외교·국제

    LIG D&A 입찰 제한 '임시 집행정지'…11월 5일 심리

    법원이 방위사업청의 LIG D&A 2년 입찰 제한 처분에 '임시 집행정지'를 내렸다. 이 결정으로 공공입찰 중단 위기를 당장 넘겼다. 정식 심리는 내달 11월 5일 법원에서 열려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

    · 대한민국

  3. 외교·국제

    남아공 법원, 라마포사 탄핵 청문회에 제동 — "팔라 팔라" 보고서 사법 심사까지 중단

    웨스턴케이프 고등법원이 24일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의 긴급 신청을 받아들여 의회 탄핵 위원회의 공개 청문회를 잠정 중단시켰다. 2020년 팔라 팔라 농장 외화 도난 사건(팜게이트) 관련 독립 패널 보고서의 적법성을 다투는 사법 심사가 끝날 때까지다. 본안 심리는 9월로 예정돼 있으며, 라마포사 측은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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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윤석열 항소심 29일 결심…397억 반환 변수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이 29일 마무리된다. 유죄 확정 시 국민의힘의 397억 원 반환 여부가 쟁점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재판과 김건희 여사 대법원 전원합의체 심리도 이번 주 시작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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