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미쓰타키스 그리스 총리 “영토 방위 누구에게도 지시받지 않을 것”…에게해 둘러싸고 튀르키예 비판
키리아코스 미쓰타키스 그리스 총리가 아테네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이사회 의장과 만나 영토 방위 방식에 대해 누구에게도 지시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쓰타키스 총리는 튀르키예의 최근 도발이 특히 에게해에서 증가했다며 국제법 존중과 선린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스는 튀르키예의 EU 가입 전망을 지지하지만, 튀르키예와 그리스의 우호적인 관계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그리스, 아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