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빈 살만 왕세자, 트럼프에 이란 대규모 공습 우려 전달…중동 확전 위기 속 ‘긴장 완화’ 촉구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미군 기지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운항 방해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공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은 미국과 이란 사이의 추가 군사 충돌을 막기 위해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