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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머스크 재단의 극우활동가 러시아 방문, 영국 민주주의 방어 촉구
머스크 가족 재단이 극우활동가 토미 로빈슨을 러시아로 초청한 사실이 드러났다. 에드 데이비 자유민주당 대표가 영국 민주주의 수호를 촉구했다. 기술업계 거물과 극우 진영의 연대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외교·국제
英 내무장관 '노골적 인종차별주의자' 난민 반대 활동가 고발 경고
영국 내무장관이 난민 수용 시설을 반대하는 활동가 대니얼 토머스를 '극우파 인종차별주의자'로 비난했다. 토머스의 단체가 난민 시설 인근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마흐무드 장관은 난민들이 독립 시설을 제공받아 지역 자원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주민들을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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