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외교·국제
머스크 재단의 극우활동가 러시아 방문, 영국 민주주의 방어 촉구
머스크 가족 재단이 극우활동가 토미 로빈슨을 러시아로 초청한 사실이 드러났다. 에드 데이비 자유민주당 대표가 영국 민주주의 수호를 촉구했다. 기술업계 거물과 극우 진영의 연대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분쟁·군사
영국 포츠머스서 극우활동가 수백 명 난민 수송 저지 시도
포츠머스에 도착한 난민을 수송하려던 경찰과 극우활동가들이 충돌. 수백 명이 도로를 봉쇄하고 새벽 3시까지 저항, 경찰이 체포 위협으로 해산. 영국 정부가 '깡패 같은 행동'이라 규탄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
AI일반
영국 극우 활동가, 해협서 이주민 보트 훼손 혐의로 체포
영국에서 소형 보트를 이용한 이주민들의 영국해협 횡단에 반대해온 활동가가 해상에서 고무보트를 훼손한 혐의로 체포됐다. 대니얼 토머스는 영상에서 칼을 이용해 이주민들이 이용하던 고무보트의 외부를 찌르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당시 보트에는 이주민은 없었지만 구조대원 최소 1명이 타고 있었다. 햄프셔·와이트섬 경찰은 37세 남성을 생명 위험을 초래할 의도가 있는 재산 훼손 및 선박 안전 위협 혐의로 체포했으며, 해당 남성은 계속 구금된 상태다.
AI외교·국제
英 내무장관 '노골적 인종차별주의자' 난민 반대 활동가 고발 경고
영국 내무장관이 난민 수용 시설을 반대하는 활동가 대니얼 토머스를 '극우파 인종차별주의자'로 비난했다. 토머스의 단체가 난민 시설 인근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마흐무드 장관은 난민들이 독립 시설을 제공받아 지역 자원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주민들을 설득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