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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COP31 앞두고 독일서 준비회의…청정에너지 전환·전력화 중심

    한국이 독일 본에서 열린 UNFCCC 보조기구회의에 참석해 COP31 준비회의를 추진했다. 견종호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주도로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청정에너지 전환 등을 논의했다. 한국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국제협력과 개발도상국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 독일, 본

  2. 외교·국제

    워싱턴주-핀란드, 무역·혁신 협력 MOU 체결

    워싱턴주와 핀란드가 시애틀에서 MOU를 체결했다. 항공·방산, 청정에너지, 양자컴퓨팅 등 분야 협력 합의. 무역 사절단과 중소기업 연결을 촉진할 예정이다.

    · 미국, 시애틀

  3. 외교·국제

    인도·일본, 반도체·AI 등 핵심기술 공급망 협력 강화

    인도와 일본이 핵심 기술 제조와 공급망 회복력을 양국 협력의 중심 의제로 추진한다. 피유시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은 8월 24일부터 도쿄·나고야·오사카를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인도 기업 대표단을 이끈다. 반도체, 인공지능, 청정에너지, 첨단 자동차 설계 등 차세대 산업에서 공동 제조와 기술 이전을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 일본, 도쿄

    AI
  4. 외교·국제

    유럽연합, ‘전기화 행동계획’ 발표…화석연료 의존 줄이고 친환경 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2040년까지 에너지 수요의 전기화 비중을 46%까지 확대하는 ‘전기화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EU는 탄소배출권거래제(ETS) 개편과 1,000억 유로 규모 산업 탈탄소화 투자를 통해 친환경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화석연료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생산 청정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독립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 벨기에, 브뤼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