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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한국 여권파워 세계 2위 유지, 미국은 20년새 1위에서 10위로 추락

    한국이 세계 여권파워 지수에서 2위를 유지했다. 미국은 20년 전 1위에서 현재 10위로 하락했다. 중동 긴장과 국제 분쟁이 여권파워 변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대한민국

  2. 외교·국제

    박지원 ''호르무즈 파병 불가피''…반대 입장도 충분히 이해

    박지원 국가안보실장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표하면서도 국내 반대 의견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한국의 호르무즈 기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호르무즈 방어가 미국만의 책임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범여권을 중심으로 파병이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반대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AI
  3. 외교·국제

    브라질 대선 패배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마이애미 도착

    브라질 대선에서 패배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가족과 함께 마이애미에 도착했다. 미국 정부가 비자를 승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브라질 사법 당국의 여권 반납 명령을 어기고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 미국, 마이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