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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김건희 명품백’ 김기현 1심 무죄, 아내 벌금 500만 원

    김건희 여사에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는 대가성이 인정됐지만 김기현 의원은 무죄로 판단됐다. 아내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항소를 예고해 항소심에서 공모 입증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2. 외교·국제

    140년 한·프 우정의 증거, 옹기부터 명품백까지

    1851년 프랑스 외교관 몽티니가 받은 조선 옹기 주병이 국내 처음 공개됐다. 19세기 도자기부터 현대 디올 백까지 한·프 문화 교류 유물을 전시한다. 140년 양국 외교 관계의 깊이를 문화유산으로 보여주는 전시다.

    · 한국·프랑스

  3. 외교·국제

    옹기 술병부터 디올 가방까지, 선물로 본 한불 외교 140년

    조선시대 옹기 술병부터 현대 디올 가방까지 한불 외교 140년 역사를 상징하는 선물들이 기록돼 있다. 선물은 외교의 언어로, 전통 수공예품에서 현대 명품으로의 진화는 양국 관계의 성숙을 의미한다. 한불 외교는 19세기 중반 이래 우호적 협력을 유지하며 상호 이해와 존중의 관계를 지속해왔다.

    · 한국·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