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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교육부, 수시 경쟁률 공개 후 접수한 원서 취소 검토…17개 대학 적용
교육부가 수시모집 원서접수 장애 이후 경쟁률 공개 후 낸 원서 취소를 검토. 성균관대·한양대 등 17개 대학 적용, 약 250명이 구제 대상. 공적 원서접수체계로 개편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예정.
AI외교·국제
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신중 검토…정시 TF
대교협은 전국 일반대학 165개교 중 143개교에서 수험번호로 경쟁률 유추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수험번호 난수화 도입은 시스템 안정성을 이유로 신중히 검토 중입니다. 정시 대비 TF도 운영하며 전형 준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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