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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이스라엘·그리스 해군, 지중해 합동 해상훈련 실시

    이스라엘과 그리스 해군이 2주 전 지중해에서 합동 해상훈련을 실시했다고 IDF가 발표했다. 이스라엘 미사일함 2척과 그리스 프리깃함 2척이 참여해 응급 대응과 해상 위협 탐지 등을 훈련했다. 양국 간 해상 작전 조율 강화가 훈련의 목표였다.

    · 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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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젤렌스키 '북한군 파병은 태평양 안보 위협'…일본과 군사 협력 제안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파병 규모를 3만~5만 명으로 추산하고 태평양 안보 위협으로 지적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일본과 해상 감시, 사이버 안보 등 방위산업 분야의 기술 협력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러시아 파병이 한반도 넘어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구도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입니다.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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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속보

    파키스탄 국방장관 “메카 공격 시 사우디 방위 의무 이행”…후티 드론 요격에 공동방위협정 적용 강조

    파키스탄 국방장관이 메카 인근에서 후티 드론 공격 시도가 발생한 뒤 사우디아라비아 방위 의무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 간 공동방위협정은 3개국 중 한 국가에 대한 무력 공격을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파키스탄은 홍해와 페르시아만의 해상 운송 차질이 자국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확전 방지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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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뉴질랜드 피터스 장관 "태평양에 미국 관여 필요"

    윈스턴 피터스 외교장관이 미사일 시험·해상 훈련 등을 지적하며 미국의 태평양 관여를 촉구했다. 11월 총선 전 마지막 주요 외교 연설이다. 초국가적 범죄 위협도 강조했다.

    · 뉴질랜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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