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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연방 판사, 트럼프 행정부의 NYC sanctuary 법 소송 기각

    브루클린 연방 판사가 10월 15일 트럼프 행정부가 제기한 뉴욕시 sanctuary 법 위헌 소송을 기각. 시 공무원이 연방 이민 단속을 지원하도록 강제할 수 없다는 판결. 맘다니 시장 “뉴욕 시민 승리”라고 환영.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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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특집] 버스기사의 딸에서 노벨평화상까지…'전쟁범죄의 판사' 나비 필레이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법률가 나비 필레이(85)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선정 이유는 "평화와 국제법 증진을 위한 노력"이다. 아파르트헤이트 시절 넬슨 만델라 등 정치범을 변호했던 필레이는 르완다 국제형사재판소에서 강간이 제노사이드가 될 수 있다는 판례를 세웠고, 이후 국제형사재판소 판사와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지냈다. 유엔과 남아공은 환영했지만, 이스라엘은 "반이스라엘 증오의 정당화"라고 반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위원회가 상의 품위를 떨어뜨렸다고 비난했다.

    · 노르웨이, 오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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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연방법원, 뉴욕시 성역법 소송 기각

    연방 판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뉴욕시 성역법 소송을 기각했다. ICE 협력 제한 정책이 유지되며 시 자원 보호가 강조됐다. 마이어 맘다니는 연방 정부의 '강제' 시도를 비판했다.

    · 미국, 뉴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