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젤렌스키 “국제법에 실질적 힘 필요”…흑해 안전 운항·식량안보 협력 제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국제법이 의미를 잃어서는 안 된다며 국제법에 실질적인 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국경 재설정 시도로 인해 각국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실질적인 긴장 완화 조치에 나설 경우 흑해에서 안전한 운항과 식량안보를 보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