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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전문의약품 광고 혐의로 대법원에서 벌금 300만 원 선고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영리 목적과 무관하게 불특정 다수에게 의약품 정보를 알리면 약사법 위반이라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은 온라인 의약품 정보 제공의 법적 한계를 재확인했다.
2026년 11월 8일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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