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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유대인 공동체 '샤아르 하오즈 농장' 설립, 아랍권 확장 저지

    유대인 가족들이 팔레스타인 점령지 케두밈 남부에 새로운 공동체 샤아르 하오즈 농장을 설립했다. 55번 도로 확보와 아랍 건설 저지를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이스라엘의 정착촌 확대 정책으로 인한 영토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 팔레스타인 점령지, 케두밈

  2. 분쟁·군사

    이란, 유럽 유대인 공동체 겨냥 온라인 테러 요원 모집 정황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 공동체를 겨냥한 공격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란 연계 조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테러 요원을 모집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미국 법무부는 18건의 공격을 조율한 혐의로 이란 연계 무장조직 카타입 헤즈볼라 고위 지휘관을 기소했다. 영국 정부는 런던 칼부림 사건 직후 약 2,600만 달러 규모의 반유대주의 대응 긴급 예산을 편성했다.

  3. 분쟁·군사

    캐나다, 유대인 목표 극단주의 공격 4건 적발 저지

    캐나다 정보당국이 유대인 목표를 겨냥한 극단주의 공격 계획 4건을 적발·저지했다고 보도됐다. 캐나다 내 극단주의 폭력 위협이 증가 추세를 보이며 특정 공동체에 대한 집중된 위협이 존재한다. 국가 안보 당국의 정보 수집 능력과 함께 소수 공동체 보호 강화 대책이 향후 과제로 지적된다.

    · 캐나다

  4. 분쟁·군사

    맨체스터 유대공동체 테러 모의한 이란인 기소

    영국 맨체스터에서 유대인 공동체 테러 모의를 한 혐의로 이란인 2명이 기소됐다. 두 용의자는 지난 9월 20일 체포됐고, 이란 내 제3자와 접촉해 테러를 준비한 혐의를 받는다. 과거 히턴파크 회당 테러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례 탓에 당국은 공동체 보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 영국, 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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