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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시드니 총격 사건, 21세 한국계 남성 세 번째 용의자로 체포

    시드니에서 지난 2일 발생한 총격 사건의 세 번째 용의자로 21세 한국계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피해자는 40세 기술직 노동자이며, 경찰은 오인 총격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조직범죄 연루 가능성을 두고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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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시드니 조직폭력배 전쟁의 희생자들...무고한 시민들의 비극

    시드니의 조직범죄 폭력이 확산되고 있다. 갱단 분쟁에 무고한 가족과 시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현지 경찰이 사건 수사와 안전 확보에 나서는 중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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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시드니 아동 넷볼 경기에서 반유대주의 폭언 여성 기소

    시드니의 아동 넷볼 경기에서 한 여성이 유대계 팀을 향해 반유대주의적 폭언을 해 기소됨 토요일 오전 마루브라 헤프론 파크에서 12세 이하 경기 중 사건 발생 NSW 경찰이 공격적 언어 사용 혐의로 여성을 조사 중

    · 호주, 마루브라, 시드니

  4. 분쟁·군사

    시드니 지방의회 '핑크옵스' 비리 의혹, 반부패 당국 조사 착수

    시드니 파라매타 의회의 '핑크옵스'로 불린 고위 공무원 3명이 채용·승진 과정 왜곡 혐의로 조사받는다. 전직 최고경영자와 의회 직원들이 지인들을 부당 우대하고 다른 직원들을 감시·보복한 것으로 의심된다. NSW 반부패수사위원회(ICAC)가 공개 청문회를 열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 파라매타, 뉴사우스웨일스

  5. 분쟁·군사

    드론 조종 용의자 18세 청소년, 신원 착오 총격 사건으로 살인 혐의 기소

    시드니에서 18세 청소년이 드론 조종 혐의로 살인죄에 기소됐다. 9월 2일 메릴랜즈 웨스트에서 총에 맞은 40대 남성은 경찰에 무관한 인물로 신원 착오 피해로 추정된다. 경찰은 조직폭력 갱단의 습격이 실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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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호주 NSW, 11월 총기 매입 프로그램 시작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가 11월 2일부터 NSW에서 총기 매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격 사건 후 국가적 대응의 일환이다. 반환 시 소총·권총당 최대 1000호주달러 보상.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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