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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러시아, 키이우 물류시설 대규모 공습…NOVUS·리퀴몰리 창고 등 피해
러시아가 키이우 일대 7개 물류시설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습을 실시했다. NOVUS 핵심 물류센터와 Liqui Moly 중앙창고가 피해를 입었으며, NOVUS는 운영 중단 상태에 들어갔다. 러시아는 군사 목적 시설이었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주장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은 이뤄지지 않았다.
분쟁·군사속보
젤렌스키 "48시간 내 러시아 대규모 공습 임박" 경고…키이우 공습 사망자 10명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대규모 미사일 공격이 48시간 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의 키이우 공습으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약 100명이 부상을 입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본토와 카스피해 군사 목표물을 타격하며 공방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